4인조그룹 DA PUMP의 전국투어가 미야기켄을 필두로 시작되었다. 3,4일 2공연에서 약 9000명의 팬들을 동원하였는데, 그 가운데 보컬 ISSA의 사랑얘기가 언급되어 팬들을 더욱 즐겁게 하였다.

ISSA(23세)와 시바사키코(柴コウ 20세)는 DA PUMP의 작년투어종료후에 있었던 드라마 "나가타쵸"출연으로 만나 교제가 시작되었고, 이번이 교제시작후 첫투어가 되는 만큼 ISSA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봐줬음 좋겠다"고 하며 일전에 보도되었던 파국설을 일축하였다. DA PUMP의 랩담당인 KEN(22세)도 "나도 얘기좀 들어보자"며 짖굿게 질문하자 "당연 봐줬음 좋겠죠. (시바사키는 우리 공연은) 아직 안봤으니까"라고 힘주어 말했다고.

(2)보도진으로부터 "보고나면 그녀가 (ISSA를) 다시 볼까요?"라고 하자, "아니 제쪽이 다시보게 될지도모르죠"라고하면서 "사랑을 하지않으면 가슴아픈 사랑노래는 부르지못하잖아요"라며 연신 진심이 터져나왔다.

라이브에서는 그것을 느낄수있게 뜨거운 스테이지를 보여줬다. 시바사키와 같이 맞춘걸로 보이는 러브링을 오른손약지에 끼고, 신곡 "RAIN OF PAIN"등 20곡을 열창. 원점으로 돌아가 노래와 춤에 더욱 신경을 썼다는 4사람의 댄스도 정말 볼거리였다.
아카이브/NEWS 2002.08.05 12:39 |
Posted by 욕심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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