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여성듀오 puffy(퍼피)의 요시무라유미(吉村由美 27세)와 가수 T.M.Revolution의 니시카와타카노리(西川貴敎 31세)가 7월에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결혼한지 불과 3년 3개월만의 일이었다.

요시무라의 소속사무실인 소니뮤직에 의하면 이혼은 7월5일부터 시작된 puffy 의 전미투어 직전에 하였다고한다. 사무실측에서는 "요시무라에게서 보고는 있었으나 사생활이기때문에 구체적인 상황은 묻지않았다"고 하지만 가까운 지인에 의하면, 인기아티스트인 두 사람은 오래전부터 갈등이 있었으며 작년봄에 요시무라가 집을 나와 별거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로 사실상 이혼상태였다고 한다.

(2) 요시카와는 8월 6일밤,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는 올나잇닛폰의 라디오프로그램에 나타날 예정으로 이혼에 대한 코맨트가 있을지가 주목된다.

요시무라와 니시카와는 같은 칸사이지방출신으로 음악프로그램에서 만나 사이가 좋아져 99년부터 교재를 시작하여 99년 4월에는 소리소문없이 결혼, 세상을 깜짝놀라게 했었다. 결혼발표때는 두사람이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각각입고 점프하고 있는 귀여운 사진을 함께 공표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한편 puffy의 다른 멤버인 아미는 오랫동안 사귀던 인기록그룹 GLAY의 보컬 TERU와 올들어 결혼하였다.
아카이브/NEWS 2002.08.13 01:27 |
Posted by 욕심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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