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록밴드 GLAY의 보컬인 TERU(31)와 올4월 결혼한 인기듀오 puffy의 ami(오오누키아미 29)가 현재 임신4개월이라고한다. 대망의 아기탄생에 2사람은 물론 주위도 기뻐하고 있다.

ami는 현재 임신 4개월이 조금 지난상태로 내년봄에 출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올해 4월 28일에 혼인신고를 하였는데 꽤 빠른 2세탄생이 되겠다. TERU에게는 전처와의 사이에서 2명의 아이가 있으나 오오누키의 임신소식에 기쁨을 감추지못하였다고한다. ami는 보도가 나간 9월29일, 자신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임신을 보고하고 "저도 엄마가 되나봐요~, 지금 몸상태는 아무문제없이 순조롭고, 즐거운 시기에 즐거운 일이 겹쳐서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정말 행복해했다. ^_^;

두 사람은 1999년 2월에 스포츠지보도에 의해 교재가 발각되었는데, 2000년 3월에 TERU가 이혼하여 2001년에는 ami가 그녀의 어머니가 함께 TERU의 맨션으로 이사하여 생활하여왔다. 혼인신고를 한 다음날에는 서로의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먼저 결혼을 보고하였고 그 안에서 TERU는"음악을 사랑하여 이 세계에서 열심히 일해온 두 사람인만큼 앞으로도 서로 격려하며 음악의 길을 걷고 싶다"고 코맨트했다.

결혼후에도 두 사람다 열심히 일하여 TERU는 이번달(9월)에 발매된 앨범 "UNITYROOTS&FAMILY,AWAY"가 오리콘앨범챠트 1위를 차지했고, 10월 13일에는 6만명이 관람할 예정인 일중수교회복30주년기념콘서트를 북경에서 가질 예정이다. ami도 7월에 미국과 캐나다에서 첫해외투어를 11개도시 13공연했고 (이 때 이미 임신한게 되는데...) 이번달 23일에는 교토역에서 puffy프리라이브를 열어 8곡을 열창하여 임신초기인지 모를만큼 1만명앞에서 열창하였다.

또한 puffy는 "赤いブランコ"를 11월 20일에 발매할 예정인다, 주위에서는 ami의 몸상태를 고려하여 puffy의 활동은 자제할 생각이지만 본인은 그렇지않은듯하여 잘하면 부른 배를 안고 프로모션을 할지도 모른다고....
  
아카이브/NEWS 2002.10.01 21:06 |
Posted by 욕심토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