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프로듀서 고무로테츠야(小室哲哉 43세)가 자신도 참가하고있는 4인조 유니트 globe의 보컬인 keiko(30세)와 11월 22일에 혼인신고를 하고, 피로연을 열기로 했다고, 그의 소속사무실인 요시모토가 발표하였다. 고무로의 결혼은 이번이 3번째이며 올 3월에 전처인 요시다아사미(27세)와 협의이혼하였었다.

고무로와 keiko는 이 날(10월 6일) 연명으로 "서로 같은 일을 하면서 많은 일들을 같이 겪으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존중하고 인생의 파트너로서 살아가기로 했습니다."라고 FAX로 결혼을 알렸다. 고무로는 과거 2번의 결혼에서는 하지않았었던 피로연도 열 계획으로, 관계자들 1000명을 초대하는 대규모 피로연이 될 예정이다.

두 사람의 첫만남은 아시다시피 1994년, 가수오디션의 심사위원과 오디션응모자로서였다. keiko는 이 때 뛰어난 가창력을 보여줌으로서 멋지게 globe의 보컬자리를 따냈고 다음해 8월에 데뷰했다. 데뷰후의 활약상은 여러분 아시는대로....

지금까지도 2사람이 사귀는게 아니냐는 소문은 많았지만, 항상 고무로에게 다른 사람이 있었기때문에 keiko와 고무로사이는 프로듀서선생과 보컬이었다. 두 사람사이가 급진전된것은 작년말이었다. 작년말에 고무로와 아사미의 이혼이 거의 결정된 시기에 일을 함께하던 keiko와의 사이가 아주 급진전한것이다. 그 전즈음하여 keiko도 3년여를 사귀어오던 유즈의 키타가와유우진(北川悠仁 25세)과 헤어진직후였다.

그건 그렇고, 고무로의 애정편력에는 놀랄뿐이다..... 88년에 아이돌듀오 키라라와우라라의 키라라(본명 大谷香奈子 35세)와 결혼하였고 1992년에 이혼, 가수 카하라토모미와의 교재를 거쳐 2001년 5월에 아사미와 결혼하여 딸하나를 낳았으나 낳자마자 이혼하였다.아사미와의 스피드이혼의 원인에 keiko의 존재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많으나 keiko본인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많은 소문들은 단지 소문일 뿐이기에 신경쓰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에는 진짠가?
  
아카이브/NEWS 2002.10.11 12:40 |
Posted by 욕심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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