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하라료코(篠原涼子 37세)가 10월부터 방송이 시작되는 연속드라마"황금돼지"(닛폰TV계열)에서 세금 부정사용이라는 터부에 맞서나가는 히로인을 연기한다.


 시노하라가 연기하는 "회계검사청특별조사과"소속의 츠츠미는 어렷을 때부터 가난으로 고생하고 사기죄로 체포된 경력까지 있는 과거있는 여자로서 학벌없고 성격에도 문제가 있지만, 돈냄새를 맡는 기술과 감, 그리고 거짓말을 간파하는 능력을 높이 평가받아 회계검사청에 스카우트 되었다.

"권선징악"적인 스토리로서, 부정을 통해 부를 축적하고 있는 악인들을 몰아붙여 마지막에는 "돈 돌려줘!"라고 큰소리를 치는 부분은 일본전통인기 드라마 "미토코몬"을 연상시키는 부분도 있다. 또한 부모와의 아집때문에 정을 모르는 주인공이 우정이나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도 볼만할 것이다.

기타 "특별조사과"의 멤버로 오카다마사오씨, 오오이즈미히로시, 나마세카츠히사 등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황금돼지"라는 타이틀은 중국의 "돼지저금통은 돈이 모인다"라는 속담에서 따왔으며, 여주인공이 92조엔에 달하는 국가예산, 즉 국민의 돼지저금통을 지킨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방송은 10월부터 매주 수요일10시예정이다.

아카이브/NEWS 2010.09.06 13:09 |
Posted by 욕심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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