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벡스는 16일, 한국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관련 분쟁중인 동방신기의 전멤버 재중, 유천, 준수의 일본에서의 활동을 당분간 중지한다고 발표했다. 에이벡스의 발표에 의하면 3인의 매니지먼트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씨제스사의 대표가 강요죄로 실형선구를 받아 복역했던 사실이 판명되었고 또한 한국에서 분쟁중인 3인의 전속계약기소의 진전에 의하여 전속계약자체가 무효화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고있다. 에이벡스는 이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한 일본에서의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진행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고3명의 활동을 당분간 중지시키기로 했다.

아카이브/NEWS 2011.01.26 00:59 |
Posted by 욕심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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