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가 개국60주년을 기념하여 17일부터 시작되는 배우 오오사와 타카오 주연의 인기의료드라마 "JIN~仁~"(매주월요일 오후 9시)가 방송을 목전에 두고 이미 세계 80개국에서의 방송이 결정되었다. 2009년에 전작이 방영되고, 최종회는 평균시청률 25.3%를 기록하는 등(비디오리서치조사, 관동판), TBS민방드라마중에서 최고시청률을 기록하였으며, 방송종료후에도 갤럭시상등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이미 33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완결편"은 일본내에서도 이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었으나 본방전에 해외판권계약이 성립된 경우는 개국이래 사상최초라고 하니, 일본을 대표하는 작품의 하나가 될 것 같다.


이 작품은 오오사와가 연기하는 외과의사 마나카타 진이 현대에서 막부말기과거로 타임슬립하여 의술을 통해 역사적 영웅인 사카모토 료마등과 만나고 자기자신도 역동의 역사속에서 살아가게 된다는 스케일이 큰 의학드라마이다. 전작의 여자주인공인 아야세 하루카와 나카타니 미키는 물론이고 이번작에는 가부키배우로서 이치카와 카메지로가 사카모토 료마의 붕우인 나가오카 신타로 역을 열연하는 등 초호화 추가캐스팅이 이루어 졌다.
 
첫회는 2시간 확장판으로 방영예정이라고 하니 과연 어디까지 시청률을 몰아갈수 있을지 주목이 높아지고 있다.
아카이브/NEWS 2011.04.13 10:07 |
Posted by 욕심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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