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시마나나코가 주연을 맡고 있는 Ntv드라마 "가정부 미타"(家政婦のミタ, 수10)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11월 30일에 방송한 제8화의 시청률이 평균29.6%, 최고시청률은 31.5%를 넘어 올해 최고의 드라마가 될 전망이다. 본 드라마는 첫회 시청률을 19.5%로 시작하여 7화에서는 23.5%로 이번 분기드라마중 최고를 기록하였으나 8화에서는 드디어 올해 최고치를 넘어섰다.올해 방송된 드라마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였던 것이 오오사와타카오 주연의 "JIN"(TBS, 최종회 26.1%)이었고, 아베사다오, 아시다마나 주연의 "마루모의 규칙"(후지)가 최종회 23.9%로 두번째 였다. 두 작품 모두 올해를 상징하는 드라마가 되었는데 "가정부의 미타"는 아무런 화재성 없이 시작하여 올해 최고 시청률드라마로 등극했다. 

이 작품은 마츠시마가 연기하는 냉혈가정부 미타 아카리가 파견된 집인 아스다가의 가족트러블을 상상도 할 수 없는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는 이색 홈드라마이다. 지난 주에 방송된 제8화에서는 미타 자신의 슬픈 과거가 서서히 밝혀지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앞으로 미타와 아스다가의 사람들이 어떤 클라이막스를 만들어나가고 가족재생의 길을 걸어갈지? 최종회까지의 시청률 또한 기대되는 바이다. (시청률은 모두 비디오리서치 관동지구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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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1.12.02 11:23 |
Posted by 욕심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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