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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리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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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3세 실사판 비쥬얼공개! (2014.08.30 일본개봉예정) From 공식홈 http://lupin-the-movie.jp/ 요즘 일본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면, 본 영화 시작 전에 하는 광고에서 "루팡3세"(실사판 영화) 광고를 볼 수 있어요. 작년에 "실사판을 찍는다"는 것은 뉴스로 봐서 알고 있었는데, 이미 다 찍고 개봉을 위한 후반작업중인가 봅니다. 오구리 슌의 덜렁대는 루팡은 의외로 잘 어울리는 듯해요. 일단 비쥬얼만 보고 판단해보자면.... 루팡3세 : 오구리 슌 not bad 기대한번 해보자! 지겐 다이스케 : 타마야마 테츠지 good 보통 이시카와 고에몽 : 아야노 고 oh no!!!!! 미네 후지코 : 쿠로키 메이사 very good! but 애기엄마라는게 NG? 제니가다 형사 : 아사노 타다노부 very good!! 코믹한 요소 괜찮을지? 아야노 ..
영국유학귀국후 첫 드라마, 후지사와에마, 닥터둘리틀 출연 영화 "러브콘"(2006년)과 "GOEMON"(2009년)에 출연한 후 영국유학을 갔던 배우 후지사와에마(藤澤恵麻, 27세)가 1년 4개월만에 귀국하여 오구리슌 주연으로 10월부터 시작하는 드라마 "닥터둘리틀"(TBS)에 출연한다. 그녀의 연속드라마출연은 07년부터 08년3월까지 출연했었던 "3학년B반킨파치선생"이후의 약 2년만이다. 이 드라마는 "빅코믹"(소학관)에서 연재중인 만화 "수의사둘리틀(닥터둘리틀)"이 원작으로서, 실력은 좋으나 말이 거칠고 "수의사업은 비즈니스이다!"라고 하며 말도 안되는 치료비를 청구하는 악덕의사 톳토리켄이치(통칭 둘리틀) 둘리틀의 병원에서 일하는 여주인공을 이노우에마오, 둘리틀의 라이벌인 친절한 의사역에 나리미야히로키가 출연한다. 후지사와에마는 나리미야가 원장으로 있는 병..
오구리슌, 7월에 한국공식팬클럽 창단! 일본판 '꽃보다 남자'에서 '루이'(한국판 '윤지후') 역을 맡았던 오구리 슌이 일본 배우로는 최초로 오는 7월 국내 공식 팬클럽을 창단한다. 많은 한류 스타들이 일본에서 공식 팬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것에 반해 한국에서 일본 스타의 공식 팬클럽 창단은 가수를 제외하고는 처음이다. 오구리 슌은 "한국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등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을 보고 연기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기회가 된다면 곽재용 감독과도 함께 작품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이번 팬클럽 창단을 계기로 아시아 간 문화교류에 공헌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1998년 드라마 '반항하지마'로 데뷔한 오구리 슌은 드라마 '고쿠센', 영화 '크로우즈 제로' 등에서 주로 반항적이고 거친 역할을 맡아..